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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찾아가는 카네이션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5.09
  • 조회수 : 139




용답동 골목으로 찾아가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모습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 성동구립 용답동노인복지관(조성현 관장)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어르신들이 계신 동네 구석구석을 돌며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기념선물을 나누어 드리는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복지관에 오시지 못하고 외롭게 혼자 어버이날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을 발굴해 ‘찾아가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자’ 라는 생각에서 출발하게 됐다.

지난해에는 350명의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지만 올해는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합심해 용답시장, 용답역, 골목길을 돌아다니며 500명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어르신들은 “작년에도 이어 올해도 이렇게 찾아와 카네이션을 달아주어 고답다”, “요새 자녀들도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경우가 없는데 복지관에서 찾아와서 달아주니 감사할 따름이다”는 등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용답동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밀착형 소규모 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소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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